술집서 시비 불 질러/30대 남자손님 숨져
수정 1991-10-07 00:00
입력 1991-10-07 00:00
종업원 서씨는 『2층 방에서 숨진 손님과 함께 술을 마시던중 말다툼이 일어나자 이 남자가 갑자기 이불에 불을 붙였다』고 말했다.
이날 불은 2층방을 모두 태워 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분만에 꺼졌다.
1991-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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