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희생자/소,냉동처리했다”/일지 보도
수정 1991-09-19 00:00
입력 1991-09-19 00:00
산케이신문은 이날 대한항공기 피격사건으로 아들부부를 잃은 일본 오카야마(강산)시 성남구거주 도예가 오카이(강정·55)씨와 도쿄도 삼병구거주 주부 하바(우장·59)씨가 이달 상순 대한항공기 격추 현장인 사할린주를 방문했을때 사건 당시의 수색담당자로부터 이같은 새로운 사실을 들었다고 전했다.
1991-09-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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