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보도 미 입양 혼혈녀/친어머니 동두천에 거주(조약돌)
수정 1991-09-10 00:00
입력 1991-09-10 00:00
최씨는 이날 김소수씨가 한시라도 빨리 딸을 만나려고 애를 태우고 있으며 연락처는 (0351)8652985 또는 (0351)622378이라고 밝혔다.
1991-09-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