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북한 박성철 부주석은 정권 창립 43주년째를 맞는 9·9절을 하루앞둔 8일 정부및 로동당 고위 관계자들이 거의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민족회의」연설을 통해 『북한은 급변하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정치적으로 흔들림이 없다』고 주장하고 독자적 공산주의 체제를 수호할 것을 다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1991-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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