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납치 폭행/해결사등 셋 구속
수정 1991-09-07 00:00
입력 1991-09-07 00:00
이들은 89년 1월8일 하오11시30분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주원성당 앞길에서 채무자 임한태씨(46·인천 남동구 만수3동 만수연립 마동 205호)를 소형승용차로 납치,서울 관악구 봉천7동 1625의29 동해식당 골방에 가둬놓고 『빚을 갚으라』고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