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분실 중국교포 “동동”(조약돌)
수정 1991-08-30 00:00
입력 1991-08-30 00:00
29일 서울신문사를 찾아 이같이 호소한 김씨는 원래 지난 26일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여권을 분실해 돌아가지도 못하고 있다면서 『여권을 분실하면 평생 두번다시 중국당국으로부터 고국방문허가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걱정이 태산.
김씨는 여권을 서초경찰서 민원실로 보내주기를 바라고 있다.
1991-08-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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