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3.3P 떨어져/7백선 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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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8 00:00
입력 1991-08-18 00:00
증시가 종합주가지수 7백선을 경계로 조정양상을 보이고 있다.주말인 17일 주식시장은 종합주가지수가 전날보다 3.30포인트 떨어진 6백98.95를 기록,종합주가지수 7백선이 하룻만에 또 무너졌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전날 단기급등에 따른 경계이식매물이 쏟아지며 3.18포인트 떨어지는 약세를 보였다.

고객예탁금은 14일현재 2조5천69억원으로 전날보다 6백9억원이 줄어들어 감소현상이 1주일동안 계속되고 있다.

업종별로는 화학석유 기계 운수장비주가 강세를,건설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1천4백76만주,거래대금은 2천5백46억원으로 거래는 부진했다.

상한가 30개종목을 포함,2백18개종목이 올랐으며 4백23개종목이 내렸다.
1991-08-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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