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 빠진 차속/남녀4명 변사체/교통사고로 숨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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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6 00:00
입력 1991-08-16 00:00
경찰은 승용차가 깊이 4m,너비 10m의 웅덩이에 뒤짚힌채 처박혀 있는데다 검안결과 별다른 외상이 없고 시체가 심히 부패된 것으로 보아 장생포 동쪽에서 집으로 오던길에 운전부주의로 승용차가 이 웅덩이에 빠져 모두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1991-08-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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