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상가 문상/서울에도 8명/격리수용…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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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5 00:00
입력 1991-08-15 00:00
서울시는 14일 식중독이 발생한 서천군 상가에 다녀온 천모씨(31·여·중구 만리동 2가)등 8명을 서대문시립병원에 격리수용,콜레라 감염여부를 정밀검사하는 한편 이들의 가족 35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했다.
1991-08-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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