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냉동명태등 6천3백t 수입/값안정 돕게
수정 1991-08-11 00:00
입력 1991-08-11 00:00
수산청은 또 민간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갈치 2천2백t의 출하를 유도하고 수협및 한국냉장이 갖고있는 오징어 9천1백t을 풀기로했다.
이번 조치는 오징어·명태등 주요어종의 어황이 부진한데다 태풍으로 조업까지 못해 공급이 크게 부족,수산물 가격이 지난달 하순에 비해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10∼30%씩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데 따라 취해진 것이다.
1991-08-1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