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신성인 박중렬씨/노 대통령,유족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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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1 00:00
입력 1991-08-11 00:00
노태우대통령은 9일 강원도 양양군 수산해수욕장에서 익사직전의 두어린이를 구하고 파도에 휩쓸려 숨진 박중렬씨(26·종로구 명륜동)유가족에게 관계비서관을 보내 위로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1991-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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