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 의혹 조속히 규명”/김 법무,각의 보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02 00:00
입력 1991-08-02 00:00
김기춘법무부장관은 1일 국무회의에서 오대양사건 수사와 관련,▲자수자들이 4∼5년이 지난 시점에서 자수를 하게된 동기 ▲1백억원이 넘는 사채는 누가 모집했고 어디로 흘러들어 갔는지에 대한 행방 추적 ▲집단변사사건의 동기와 배경 ▲국민적 의혹 해명 등 4부분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고했다.
1991-08-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