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사채 매입자/아파트 포기없어/8백33가구 첫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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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6-18 00:00
입력 1991-06-18 00:00
분당·평촌 신도시의 주택상환사채아파트 8백33가구의 첫 상환신청에서 사채매입자들이 모두 아파트로 분양(상환)받기를 희망했고 층별선택에서는 모두 중간층인 2군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건영·신동아건설·동아건설 등 5개 업체가 지난해 7∼10월 매각한 주택상환사채에 대한 상환신청을 지난 15일까지 받은 결과 분당에서는 1백80명 모두가,평촌에서는 신청을 하지 않은 6명을 제외한 6백53명이 아파트 분양을 원한 것으로 분석됐다.
1991-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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