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획정리 허가미끼/1억6천만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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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31 00:00
입력 1991-05-31 00:00
임씨는 지난 89년 3월 울산시 남구 달동 650의8 외사촌형인 김기열씨(48) 집에서 김씨와 지주대표 서수환씨(45) 등 2명에게 이들이 추진중인 시내 남구 달동 1,2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평소 잘 아는 정부 고위층을 통해 허가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1억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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