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 유해 전남대 안치/경찰,금남로 노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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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5 00:00
입력 1991-05-25 00:00
한편 여관구 전남도경국장은 24일 박양의 전남도청앞 노제와 관련 『현재 건설공사가 진행중인 도청 앞은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현실적으로 노제가 어렵다』고 전제,『노제를 금남로3가 광주은행 앞 4거리에서 치른다면 이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1991-05-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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