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매일 보급소장 편집국에 난입 말썽/노조해체 요구
수정 1991-05-22 00:00
입력 1991-05-22 00:00
부산 매일신문노조(위원장 유동현·33)에 따르면 21일 하오 1시15분쯤 이 회사 신문보급소장 50여 명이 편집국에 들어와 농성중인 조합원들에게 『무조건 노조를 해체할 것』을 요구하며 폭언을 퍼붓고 소란을 피웠다는 것.
1991-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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