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에 2백억 지원/체신부,기술개발 돕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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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05 00:00
입력 1991-05-05 00:00
체신부는 올해 정보통신산업분야 애로기술 및 첨단핵심기술 개발에 2백억원을 투입,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4일 체신부가 발표한 제조업 경쟁력강화 추진계획에 따르면 체신부는 핵심 정보통신 기술의 국내자립을 목표로 ▲디지틀 이동 무선통신시스템 개발 ▲초소형 휴대용 셀룰라폰 개발 등 시장성 및 기술파급 효과가 크고 민간정보통신업체의 기술개발소요가 큰 58개 기술과제를 선정,산·학·연 협동으로 성공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체신부가 선정한 58개 기술과제는 ▲통신기기분야 18건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분야 19건 ▲반도체분야 13건 ▲전자부품분야 8건 등으로 여기에는 주전산기Ⅲ,G4팩스,지능형 컴퓨터 및 HDTV 개발도 포함돼 있다.
1991-05-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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