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달러지폐 사용/30대 말련인 입건
수정 1991-04-22 00:00
입력 1991-04-22 00:00
오스만씨는 지난 16일 하오 5시쯤 관광목적으로 입국하면서 미화 4백달러의 위조지폐를 갖고 들어와 21일 서울 중구 남학동 A호텔 카운터 직원 신종철씨(28)로부터 한화 28만5천원으로 환전해간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4-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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