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부인 핸드백 강탈범/남편이 고함듣고 붙잡아(조약돌)
수정 1991-04-15 00:00
입력 1991-04-15 00:00
이군은 이씨의 비명소리를 듣고 뛰어나온 남편 방 모 경장(34·강동경찰서 소속)에게 붙잡혔다.
1991-04-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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