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씨 어머니/안기부서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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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30 00:00
입력 1991-03-30 00:00
「사노맹」 중앙위원 박기평씨(33·필명 박노해)의 어머니 김옥순씨(65)가 29일 상오8시쯤 서울 구로구 시흥3동 949 자택에서 안기부직원 4명에게 연행됐다.
1991-03-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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