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씨 어머니/안기부서 연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3/30/19910330018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3-30 00:00 입력 1991-03-30 00:00 「사노맹」 중앙위원 박기평씨(33·필명 박노해)의 어머니 김옥순씨(65)가 29일 상오8시쯤 서울 구로구 시흥3동 949 자택에서 안기부직원 4명에게 연행됐다. 1991-03-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