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주정 나무라는 남편/만취 아내가 흉기살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3/07/19910307018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3-07 00:00 입력 1991-03-07 00:00 5일 하오9시10분쯤 서울 구로구 독산1동 주공아파트 1314동 201호 박경룡씨(46·노동) 집에서 박씨의 부인 장옥선씨(36)가 자신의 술주정을 꾸짖는 남편 박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1991-03-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