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전철역 소동/승객 1명에 영장
수정 1991-03-03 00:00
입력 1991-03-03 00:00
이씨는 지난 1일 상오1시50분쯤 구로구 오류동 오류전철역에서 전동차의 출입문 개폐기 고장으로 출발이 늦어지자 역무원실로 몰려가 책상과 의자 등을 발로 차며 구내방송용 마이크를 빼앗은 뒤 승객들을 선동하고 역무원 신모씨(30)로부터 택시비 명목으로 1만원을 받아 나누어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