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교수 넷 구속/음대 입시부정 관련
수정 1991-02-26 00:00
입력 1991-02-26 00:00
이들은 지난해 12월 91학년도 입학시험 음악실기시험때 학부모 강정선씨(43·여·부산 금정구 구서동)로부터 딸 김모양(18)의 실기점수를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5백만원씩을 받고 실기점수를 높여 김양을 부정합격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검찰이 수사에 나서자 잠적했다가 이날 하오1시쯤 자진출두했다.
1991-0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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