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실수 차 제동풀려/앞유리 닦던 남편 숨져
수정 1991-02-26 00:00
입력 1991-02-26 00:00
운전면허가 없는 지씨는 이날 쇼핑을 가기 위해 두 아이와 함께 서울2 코4276호 콩코드승용차에 탄뒤 남편이 앞유리창을 닦는 사이 자동변속기어를 잘못 건드려 차가 비탈진 길을 구르자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엑셀레이터를 밟아 사고를 냈다.
1991-02-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