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사망 크게줄어/1년내 사망 1.2%/통계청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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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23 00:00
입력 1991-02-23 00:00
의술의 발달과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태어난지 1년 이내에 사망하는 영아사망률이 크게 낮아지고 있다.

통계청은 22일 전국 3만2천5백가구를 대상으로 영아사망률을 조사한 결과,지난해 출생아 1천명중 12.8명이 태어난지 1년 안에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1천명당 출생 1년 이내 사망자수인 영아사망률은 지난 70년의 경우 45.4명이었으며 81년에는 17.3명,85년 13.3명 등으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
1991-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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