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의 수교회담 취소·연기할 뜻 없다/일 외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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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21 00:00
입력 1991-02-21 00:00
【도쿄 AFP연합】 일본은 북한의 남북한 고위급 회담 거부결정을 유감스럽게 여기지만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일­북한 국교정상화 회담을 취소할 의도는 없다고 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 일본 외상이 19일 밝혔다.

나카야마 외상은 『우리는 남­북한간의 예정된 회담이 팀스피리트 훈련으로 연기된데 유감을 표한다』고 말하고 일본은 당초 오는 25일 열릴 예정이었던 남북 고위급회담이 『가능한 한 빨리 개최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1991-0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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