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탁구연맹 회장/“남북한 단일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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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13 00:00
입력 1991-02-13 00:00
【도쿄연합】 오키무라 이치로 국제탁구연맹 회장은 12일 하오 오는 4월 지바(천엽)시에서 열리는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북한 단일팀이 구성된데 대해 기쁨과 환영을 표명했다.

오키무라회장은 이어 지바에서 개최될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개인 엔트리 마감일(22일)을 남북한 단일팀에 한해 3월15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1991-02-1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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