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신임국방에 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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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30 00:00
입력 1991-01-30 00:00
【파리 로이터 AP AFP연합】 대이라크 강경입장에 반대의사를 보임으로써 지난 수개월동안 비난을 받아온 장 피에르 슈베느망 프랑스 국방장관이 29일 사임했다고 위베르 베드린느 대통령 대변인이 발표했다.

그는 후임 국방장관으로 피에르 족스 내무장관이 임명됐다고 말했으나 슈베느밍장관의 사임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슈베느망은 그동안 이라크에 의한 쿠웨이트 점령지역 외에 이라크내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반대해왔으며 걸프전이 끝날 무렵에는 그가 사임할 것이라는 추측이 확산돼 있었다.
1991-0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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