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신임국방에 족스
수정 1991-01-30 00:00
입력 1991-01-30 00:00
그는 후임 국방장관으로 피에르 족스 내무장관이 임명됐다고 말했으나 슈베느밍장관의 사임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슈베느망은 그동안 이라크에 의한 쿠웨이트 점령지역 외에 이라크내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반대해왔으며 걸프전이 끝날 무렵에는 그가 사임할 것이라는 추측이 확산돼 있었다.
1991-0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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