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 「김제파」/행동대장 검거
수정 1991-01-25 00:00
입력 1991-01-25 00:00
나씨는 지난 89년부터 동료 조직원들과 함께 서울 성동구 화양리 일대의 유흥가를 장악하기 위해 폭력을 일삼다가 경찰의 수배를 받고 강남일대 도박장 등에서 숨어 지내다 이날 하오1시쯤 서초구 반포동 친구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1991-0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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