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한인 법적지위 개선/현 국회 회기중 규제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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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31 00:00
입력 1990-12-31 00:00
◎신임 일 사토법무상

【도쿄 로이터연합】 사토 메구무(좌등혜) 신임 일본 법무상은 29일 자신은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소수민족 문제에 대한 일본인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계몽운동을 펴겠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사토법무상이 소수민족 문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강연·포스터·심포지엄 등을 포함하는 계몽운동을 펼 것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태어났으나 여전히 일본에서 외국인으로 분류,취급되고 있는 한국인·대만인들 문제에 언급,사토법무상은 법무성이 현 국회 회기중 관련규제들을 완화하는 방향의 법률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0-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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