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 노동/12·27 개각… 새 장관·청와대 비서진(얼굴)
수정 1990-12-28 00:00
입력 1990-12-28 00:00
언론인 출신으로 초대 공보처장관 재직시 방송관계법 및 민방허가시비를 거뜬히 막아낸 소신형. 상황판단과 정세분석능력이 뛰어나다는 평.
KBS 노조파업때 강력히 대처했던 전례로 미루어 노동계에서는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다.
지난 정기국회때 민방의혹에 대한 해명과정에서 보여주었듯이 소신과 추진력이 뛰어나고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해 「최틀러」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부인 백영자여사(49)와 2남1녀.
1990-1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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