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담배에서 벌레나와(조약돌)
수정 1990-12-19 00:00
입력 1990-12-19 00:00
이 담뱃갑에 있던 20개비중 한개비에서는 필터 끝부분에 뚫린 구멍속에 노란색 벌레가 있었으며 6개비는 벌레가 파먹은 구멍이 뚫려 있었다.
권씨는 『양담배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이때 국민들의 애국심에만 호소할 것이 아니라 국산담배의 질을 좋게 만드는 일이 더욱 시급하다』고 분개.
1990-12-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