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책 베껴 발행/출판사 대표 구속/법원기각에 재청구
수정 1990-12-18 00:00
입력 1990-12-18 00:00
박씨는 지난해 1월 마포구 성산동 509의7 광덕인쇄소에서 「역사사전」 「정치사전」 등 북한원전 4천6백권을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앞서 서울형사지법 방희선판사는 『이적목적이 인정되지 않고 자수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었으나 17일 경찰이 추가범죄 사실을 인지,재청구했다.
1990-12-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