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공훈배우 김관보씨/의붓 딸 조민희씨 상봉
수정 1990-12-13 00:00
입력 1990-12-13 00:00
이날 상오9시30분 조씨는 아버지의 안부를 묻고 『건강하시며 현재도 왕성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으며 김관보씨는 조영출씨의 또 다른 혈육이 남쪽에 살고 있는지와 할머니의 생사여부를 물었다.
1990-1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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