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편싸움 관련 학교장 둘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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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27 00:00
입력 1990-11-27 00:00
서울시 교육위원회는 26일 중학생들끼리 편싸움을 벌여 19명이 구속되고 12명이 입건된 폭력사건의 책임을 물어 공립인 강서중 민준식교장(63)을 직위해제하는 한편 사립인 문일중 김광태교장(41)에 대해서는 학교법인에 직위해제를 요청했다.

시교육위는 『이들이 평소 학교에서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불량서클을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지도가 미흡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1990-1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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