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결성 합의/베를린 3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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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22 00:00
입력 1990-11-22 00:00
【베를린 연합】 이해학 전국민족민주연합(전민련) 조국통일위원장 등 전민련 대표 3명과 전금철 범민족대회 북측 준비위원회 부위원장,황석영씨 등 북한 및 해외 인사들은 19일과 20일 베를린에서 「범민족통일운동기구」 결성을 위한 3자 실무회담을 갖고 이 기구의 공식명칭을 「조국통일범민족연합」(약칭 범민련)으로 결정했다고 이 기구의 대변인 황석영씨가 20일 밝혔다.
1990-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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