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윤화 잇따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1/20/19901120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1-20 00:00 입력 1990-11-20 00:00 【동해】 19일 상오9시30분쯤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 동해 고속도로에서 충북5 러3033호 베스타승합차(운전자 송명학·35·강원도 명주군 옥계면 주수리)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3m 언덕아래로 떨어져 송씨의 부인 박선희씨(35)와 딸 경임양(4)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송씨는 중상을 입었다. 1990-11-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