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 주미특파원 이조연씨
수정 1990-11-03 00:00
입력 1990-11-03 00:00
유족으로는 미망인 원건숙씨(43)와 2남이 있다. 장례는 4일 상오8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에서 경향신문사장으로 거행되며 장지는 충남 천원군 광덕면 천안공원묘지. 연락처 7440699
1990-1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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