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 주미특파원 이조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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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03 00:00
입력 1990-11-03 00:00
이조연 경향신문 주미특파원이 2일 상오1시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45세. 이특파원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지난69년 경향신문에 입사,사회부장과 외신부장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주미특파원으로 근무해왔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원건숙씨(43)와 2남이 있다. 장례는 4일 상오8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에서 경향신문사장으로 거행되며 장지는 충남 천원군 광덕면 천안공원묘지. 연락처 744­0699
1990-1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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