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ㆍ사찰 기습단속/폭력배 1천4백명 검거
수정 1990-10-28 00:00
입력 1990-10-28 00:00
경찰의 이번 검문검색은 최근 정부가 범죄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 뒤 조직폭력배 등 범법자들이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사찰ㆍ콘도미니엄 등에 숨어 있다는 첩보에 따른 것이다.
경찰은 이날 단속에서 「군산그랜드」파 부두목 지희복씨(33ㆍ전과3범)를 전북 군산 리운동 명성연립주택 106호에서,「리버사이드」파 부두목 유복수씨(29ㆍ전과2범)를 광주 동구 계림동 이선장여관에서 검거했다.
1990-10-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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