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더많은 지원 희망”/솔로몬 미 차관보,「페만 청문회」 답변
수정 1990-09-20 00:00
입력 1990-09-20 00:00
솔로몬차관보는 이날 하원 아태소위 청문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우리는 한국의 조치가 페만 지역의 사건들과 보조를 같이 하고 있지 않은데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신속한 지원책 발표를 촉구했다.
솔로몬차관보는 또 『이라크 침공 이후 베트남과 북한을 제외하고 아태지역의 모든 나라들이 유엔의 대이라크 경제제재를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으며 유엔 미회원국인 한국도 이에 동참했다』고 말하고 『이 지역의 국가들이 이번 사태에 좀 더 지원을 할 수 있다고 보며 우리는 일본ㆍ한국,그리고 동아시아 다른 나라들이 좀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0-09-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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