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급 간부 2명/비리등 관련 내사
수정 1990-09-08 00:00
입력 1990-09-08 00:00
사정당국에 따르면 충남도경 J총경이 대전시내 조직폭력배와 결탁,각종 사건을 무마해 주는 조건으로 정기적 상납을 받아왔다는 증거를 잡고 방증자료 수집에 나섰다는 것이다.
1990-09-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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