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정은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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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08 00:00
입력 1990-09-08 00:00
한국화가 정은영씨(59ㆍ덕성여대예술대교수)가 6일 상오3시4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국전추천작가를 역임한 정씨는 화조를 주로 다룬 극세 화풍으로 이름난 작가였다.

발인은 8일 상오7시30분 장지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 가정리 선영.
1990-09-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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