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의 집단휴가/전북대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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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24 00:00
입력 1990-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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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19일 이 병원내과 레지던트 이영승씨(26)가 의료사고로 구속됐다가 풀려난뒤 병원에 다시 근무하기가 어렵게 되자 의료사고 이후라도 의사의 신분과 진료권을 보장해 줄것을 요구하며 집단휴가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1990-08-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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