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중단 요구/주민ㆍ인부 몸싸움/임산부등 3명 다쳐
수정 1990-08-19 00:00
입력 1990-08-19 00:00
주민들은 지난달말부터 재개발공사가 시작되면서 공사장에서 날아든 쓰레기ㆍ흙먼지 등이 주택가에 쌓이고 철야작업으로 공사차량이 밤늦게까지 드나들어 잠을 못이루는 등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야간공사중단과 피해보상 등을 요구해왔다.
1990-08-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