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이 몰던 승용차 중앙선 침범/일가등 3명 참변
수정 1990-08-18 00:00
입력 1990-08-18 00:00
사고는 숨진 박경장이 야간근무를 하기위해 차를 몰고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부대로 가다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침범하는 바람에 일어났다.
또 유씨 등 일가족들은 미국으로 떠나는 둘째딸을 배웅하고 돌아오다 변을 당했다.
1990-08-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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