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 미ㆍ가 지점/설치인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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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16 00:00
입력 1990-08-16 00:00
미국과 캐나다 감독당국의 인가지연으로 설립이 늦춰져온 조흥은행의 뉴욕ㆍ토론토 현지법인이 최근 설치인가를 받고 10월중 문을 열게 됐다.

또 기업은행 뉴욕지점이 같은시기에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며 외환은행의 잭슨하이츠지점도 현재 개설인가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08-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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