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상위 야 불참땐 민자,단독 간담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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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14 00:00
입력 1990-08-14 00:00
정부와 민자당은 오는 16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등 당무위원 전원과 이승윤부총리등 경제각료·최호중외무부장관·홍성철통일원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당정회의를 열어 남북문제·물가 등 경제문제·중동사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이에앞서 13일 상오 김대표 주재로 확대 당직자회의를 열고 중동사태논의를 위해 소집예정인 국회 건설위(14일)·동자위·외무통일위(이상 16일)에 야당측의 참여를 촉구키로 하고 야당 불참시 민자당 단독으로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1990-08-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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