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어린이 초청/만화영화 관람케/시네마서울
수정 1990-07-29 00:00
입력 1990-07-29 00:00
영화제작사인 시네마서울(대표 문여송)은 8ㆍ15광복절이후 서울 88올림픽공원 제3체육관으로 북한어린이를 초청,「돌아온 손오공」이라는 어린이 영화를 관람시킬 목적으로 북한 사노청 학생소년부 한경렬부부장(차관급)을 접촉하기 위한 북한주민접촉 신청을 지난27일 통일원에 제출했다.
1990-07-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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