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측근… 대인관계 원만/이병희 민자 상무위의장(얼굴)
수정 1990-07-26 00:00
입력 1990-07-26 00:00
6선 의원이면서도 겸손한 인품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김최고위원과 구 공화당 창당주역을 맡았으며 80년 정치규제로 8년간 정치휴식기를 거친 후 수원에서 재기. 6대 국회때부터 연속 5선을 하며 공화당 원내부총무,중앙위의장,제1무임소장관 등을 거쳤으며 88년 신민주공화당에서 부총재를 역임.
또 한일 의원연맹 한국측 간사장을 지낼 정도로 일본통이며 64년 농구협회회장을 맡은 이래 아시아농구연맹회장을 장기간 역임했고 현재는 명예회장으로 체육계와 인연이 깊다. 올해 64세의 경기 화성출신으로 부인 안경애씨(61)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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