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채소 직판장 25곳서 50곳으로 늘려
수정 1990-07-11 00:00
입력 1990-07-11 00:00
농협중앙회는 10일 서울지역 임시채소직판장을 25개에서 50개로 늘리고 하루 화물차 30대분,1백20t의 무ㆍ배추를 시중시세보다 평균 30% 싸게 직판키로 했다.
증설된 임시판매장은 서울시내 농협금융점포 25곳이다.
농협은 서울 이외지역에도 30개 직판장을 운영키로 했다.
1990-07-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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